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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음순은 기능적으로도 중요하지만 여성의 미의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성기의 모양 때문에 고민하는 여성이 의외로 많이 있고 이성과의 교제에서 자신감이 줄어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자위행위나 성경험이 많을 때 소음순이 늘어지고 검어진다는 말이 있어 첫경험시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결혼을 앞두고 고민되는 예비신부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수술입니다.
 
  최근에는 오럴섹스가 보편화 되어서 특히 소음순의 경우는 상대방의 배려가 되기도 하며 너무 커져있는  
  경우는 수치심을 느끼게 됩니다. 소음순만 수술하는 경우는 10분에서 30분정도의 시간만이 소요됩니다.
 
  성생활은 약 3 주후부터 가능하며 모양은 2주후면 거의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지워지지 않는 사랑받는 여자가 되세요  
  소음순 수술은 수술방법에 따라 단순 절단술, 쐐기 절단법, 피부 박리법 등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길어진 소음순을 단순히 잘라내고 봉합하는 방법으로 수술시간이 짧고(20-30분) 간단하나 양쪽  
  소음순 색이나 모양이 차이가 나고 피부신경의 절단으로 이상감각이나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간혹 수술 부위에 소결절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단순절단술에 비해 소음순 색의 보존이 잘 되나 좌우 소음순의 크기를 같게 하기 어려울 수 있고 폭이  
  두꺼운소음순에 적용이 어렵습니다.  
  소음순의 가장자리를 보존하면서 소음순내의 혈관, 신경, 발기조직 등을 그대로 보존하므로 수술 후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릅니다. 의사의 숙련된 경험이 필요하며 소음순 양측 모양이 예쁘게 대칭이  
  되지 않고 두께가 일정치 않을 수 있습니다.